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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철 짙어진 색소치료, 멀티 파장으로 효과적 치료 가능해

  • 2020.06.08


35도까지 올라가는 기온만큼 햇볕도 강해지는 요즘, 피부 걱정도 같이 많아진다. 특히 6월은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면서, 강한 햇볕에 장시간 외출할 경우 피부는 속수무책으로 빨갛게 그을리기 쉬우므로 요즘 같은 시기에 자외선 차단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


우리가 아는 자외선은 하나의 파장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자외선도 파장에 따라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파장이 긴 것은 자외선 A, 그다음이 자외선 B, 파장이 가장 짧은 것을 자외선C라 한다. 자외선 C는 파장이 짧아 오존층에서 대부분 흡수되지만, 자외선 A와 B는 지표면에 도달해 우리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데 그 중 우리 피부에 가장 해로운 자외선이 바로 자외선 A이다.

자외선 A는 다른 자외선과 달리 날씨의 변화와 상관없이 노출량이 일정하고 강도 역시 한여름 보다 요즘 같은 시기 가장 강하다. 이러한 자외선 A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피부 노화는 물론 색소침착을 유발하는데, 심한 경우 피부암까지 불러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확실하게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외출 전 30분 전 500원 동전 크기 정도의 양을 얼굴에 충분히 바르고, 2~3시간마다 덧발라야 줘야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 늘어나는 야외활동과 강한 태양 볕에 생긴 기미와 잡티에서 벗어나 다시 예전 피부로 되돌아가고 싶다면, 피부과를 방문하여 전문적이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나은 방법이다.

과거 색소 치료가 한파장의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에 다양한 색소 병변을 모두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어려웠다면, 최근에는 기존의 색소 치료의 한계를 보안하여 업그레이드된 피코 토닝이 각광을 받는 추세이다.

피코토닝은 기존 레이저토닝보다 조사시간이 1,000배 빨라진 피코세컨드 방식으로 짧은 시간에 강력한 레이저를 조사하여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며 색소 병변 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한다. 뿐만 아니라 532nm, 1064nm 등 멀티 파장을 사용해 기미, 잡티, 주근깨 등 다양한 색소 병변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김일우 원주 타토아의원 원장은 “기존 색소 레이저에 비해 성능이 뛰어난 피코 레이저라도 누구에게 시술 받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하며, “시술하는 의료진의 경험과 노하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효과적인 시술을 위해 병원 선택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