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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 피부 색소침착 예방…"자외선을 차단하라"

  • 2020.01.14
[건강칼럼] 겨울철 피부 색소침착 예방…"자외선을 차단하라"




원주 타토아클리닉의원 김일우 원장은 "일조량이 강한 여름에 기미 및 주근깨 등의 색소침착이 강하게
진행된다고 알고 있지만, 일조량이 적은 겨울에도 기미의 원인인 자외선의 UVA는 계절에 관계없이 하게
 피부 속을 침투한다"며 "외출 시에는 날씨, 계절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통한 관리는 필수"라고 조언한다.


겨울은 외부의 건조한 찬바람과 실내 온풍기 사용으로 피부가 한층 예민해지고 트러블이 일어나기 쉽다.
또한 여름에 비해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소홀해지면서 색소침착이 흔하게 발생한다.

겨울철 피부는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 속 유ㆍ수분 밸런스가 깨지게 되고,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이 되면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하여 멜라닌 세포가 생성되는데, 
이것이 심해지면 색소 침착을 불러온다. 한번 발생한 색소질환의 경우, 자연적으로 개선될 확률이 낮기 때문에 이를 방치하면 
피부의 탄력을 잃으며, 깊고 미세한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일반적으로 일조량이 강한 여름에 기미 및 주근깨 등의 색소침착이 강하게 진행된다고 알고 있지만, 
일조량이 적은 겨울에도 기미의 원인인 자외선의 UVA는 계절에 관계없이 강하게 피부 속을 침투한다.

또한 겨울철 내리는 눈은 자외선이 반사되며, 기존 자외선보다 4배가 넘는 자외선이 노출되어 색소침착의 발병률이 크게 상승한다. 
따라서 외출 시에는 날씨, 계절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통한 관리는 필수이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색소침착이 진행되기 시작했다면, 
크기는 점점 커지며 색 또한 짙어진다. 이때는 화장품으로만 관리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최근 이러한 현대 여성들의 피부 고민은 '레이저토닝'이 대안이 되기도 한다.

레이저토닝은 피부 색소병변뿐만 아니라, 모공 및 잔주름 개선, 피부 탄력 개선 등 다양한 치료에 적용되는 치료법이다.

시술은 멜라닌 색소에 반응하는 에너지 파장을 이용해 색소 입자를 쪼개어 제거하는 시술로 
기미를 집중적으로 치료함과 동시에 홍조, 여드름 자국 개선을 돕는다.

시술 후 붓기와 열감 증상 완화를 위해 사후관리를 철저하게 실행하는 곳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레이저토닝 시술 후 주의사항으로 수분크림과 자외선 차단제로 관리를 해주며, 약 일주일은 음주, 사우나, 알코올 성분이 함유된 스킨은 피해야 한다.
<원주 타토아클리닉의원 김일우 원장>